뉴트리노 에너지그룹 "2029년까지 중성미자 패널 韓 글로벌 공급기지 설립 계획"
뉴트리노(중성미자) 활용 첨단 에너지 사업을 한국이 주도하게 될 가능성이 높아졌다. 독일 뉴트리노 에너지그룹은 슈바르트 CEO(최고경영자)가 2024년 하반기 한국에서 발전 패널을 시험 생산, 2029년까지 30GW(기가와트)규모로 양산을 시작해 매년 300GW 규모까지 확대한다는 계획을 공개했다고 2일 밝혔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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